베리타스알파 2026-06-12

부산가톨릭대 지역사회 세대이음 모델의 실천 현장으로
[베리타스알파=김하연 기자] 부산가톨릭대(총장 홍경완)는 대학-지역사회 연계를 기반으로 청년, 중장년, 노년층을 아우르는 세대통합형 지역사회 서비스 모델을 개발하고 있다. 이를 통해 신학교정을 건강/문화/돌봄/평생학습 기능이 결합된 지역사회 플랫폼으로 전환해 나갈 계획이다. 부산가톨릭대는 부산시 및 금정구와의 연계를 바탕으로, 대학의 역사와 정체성을 담아온 신학교정을 지역사회에 개방하고 청년부터 노년층까지 다양한 세대가 함께 배우고 활동하는 열린 교정으로 활용하고 있다. 신학교정은 오랜 기간 대학의 상징적 공간으로 자리해 온 교육공간으로, 대학이 체계적으로 보존/관리해 온 교육/문화 자산이라는 점에서 지역사회 개방의 의미가 크다. 부산가톨릭대는 이러한 공간적/역사적 가치를 지역사회 서비스와 연결해, 앞으로 교육/건강/문화/돌봄 프로그램을 단계적으로 확산하고 주민의 일상과 맞닿은 생활권 기반 복합 서비스 공간으로 조성해 나갈 예정이다. 이를 위한 마중물 사업으로 부산가톨릭대는 ''시니어, 나도 강사다''를 비롯한 20여 개의 교육/스포츠 프로그램과 건강센터, 청년과 노인이 함께 이용하는 못자리 도서관, 주민 체육활동 공간 등을 운영하고 있다. 관련 프로그램 등록인원은 2,000여 명에 달하며, 2025년 12월 개방한 무장애나눔길은 개방 이후 6개월간 총 34,548명이 이용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 같은 운영 성과는 신학교정이 지역 주민의 교육/문화/건강 증진을 지원하는 생활 밀착형 공간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음을 보여준다. 또한 청년 기업인의 대학 입주, 창업/투자 상담, 취/창업 지원 프로그램 등을 병행하며 재학생을 포함한 지역사회 청년/중장년층의 취/창업 지원 기능도 강화하고 있다. 대학은 이와 함께 청년 사각지대, AI 시대 노동시장 변화에 따른 일자리 문제, 초연결 사회 속에서도 심화되는 사회적 고립 문제 등에 대응하기 위한 정책 및 프로그램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부산가톨릭대는 이러한 기반을 바탕으로 2026년까지 대학-지역사회 서비스 공급 모델을 개발하고, 이후 실제 운영을 통해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기여하는 지속가능한 세대통합형 서비스 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신학교정에는 부산가톨릭대 미래복지상담대학원과 사회복지학과(학과장 이오복 교수), 상담심리학과(학과장 홍성민 교수), 미래설계융합학부(학과장 이진아 교수)가 자리하고 있다. 이들 학과는 지역사회 서비스 현장에서 요구되는 복지/상담/평생교육 분야의 전문 인재를 양성하며, 대학의 교육 역량과 지역사회 수요를 연결하는 핵심 역할을 맡고 있다. 부산가톨릭대는 앞으로도 지자체 및 지역사회 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신학교정을 청년의 도전, 중장년의 재도약, 노년층의 사회참여가 함께 이뤄지는 세대통합형 지역사회 서비스 공간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부산가톨릭대 지역사회 세대이음 모델의 실천 현장으로 /사진=부산가톨릭대 제공
국제신문 2026-06-11

부산가톨릭대 중독회복이음센터, 지역사회 정신건강 증진 업무협력 협약
부산가톨릭대학교(총장 홍경완) 중독회복이음센터(센터장 홍성민)은 지난달 26일 지역사회 정신건강 증진 및 중독 예방을 위한 업무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두 기관이 보유한 인적·물적 자원 및 정보를 적극적으로 교류하고 협력함으로써 상호 발전을 도모하고, 지역사회 주민의 정신건강 향상과 중독 문제 해결에 실질적으로 이바지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다음과 같은 협력을 약속하였다. 정신건강 및 중독 예방 사업에 대해 지속적으로 의견을 교환하고 정보를 공유함으로써 사업의 효율성을 높이고 지역사회의 실질적 수요에 맞는 서비스 개발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중독 분야 전문가와 정신건강 전문가 간의 협력을 통해 각 기관이 가진 서비스의 강점을 향상해 복합적 정신건강 문제를 가진 주민들에게 더욱 통합적인 대응을 할 수 있게 된다. 그뿐만 아니라 이미 본교 중독예방 서포터즈를 중심으로 금정구 정신건강복지센터와 협력하여 생명지킴이 양성과 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므로 이번 협력을 계기로 자살 예방을 위한 조기 발굴과 신속한 전문 기관 연계를 더 활발히 할 것으로 보인다. 위 사항 외에도 양 기관은 정신건강과 중독 예방을 주제로 한 각종 사업 개발, 프로그램 홍보, 그리고 지역사회 관심 사항에 대한 공동 사업 추진 등을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본 센터는 이번 협약을 통해 정신건강과 중독 예방이라는 두 영역이 긴밀하게 협력함으로써 금정구 주민의 정신건강을 전방위적으로 지원하고, 두 기관의 강점을 살려 어려움에 부닥친 주민들이 적절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체계를 지속적으로 구축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본다.
국제신문 2026-06-11

부산가톨릭대 중독회복이음센터, 부산중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업무협약
부산가톨릭대학교(총장 홍경완) 중독회복이음센터(센터장 홍성민)은 지난 4월 1일 부산중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협력하여 위기 청소년을 위한 중독 예방과 위기 보호에 관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위기 청소년을 위협하는 다각적 중독 위험에 대응하고, 위기 상황에 있는 청소년을 조기에 발굴·지원하는 것을 핵심 목표로 한다. 양 기관은 지역사회의 중독 문제 예방을 위해 적극적으로 교류 및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이를 통해 ▲청소년 상담 ▲자가 점검 프로그램 ▲중독예방교육 및 통합 프로그램 지원 ▲고위기 청소년 발굴 및 지원 연계 등을 협력할 예정이다. 또한 보호자 및 직원을 대상으로 한 중독 예방 교육 및 정보 제공함으로써 청소년을 둘러싼 사회 구성원의 인식 제고와 역량 강화를 통해, 중독 예방 문화가 가정과 학교, 지역사회 전반에 확산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한다. 양 기관은 중독 예방 외에도 ▲청소년 상담 ▲정신건강 지원 ▲건강한 성장 관련 업무 등 청소년의 전인적 발달을 지원하기 위해 협력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단순한 중독 예방을 넘어 청소년의 건강한 삶을 형성해 나갈 수 있는 자원을 제공할 수 있다. 본 센터는 지역사회 내 위기 청소년의 도박, 마약, 미디어 중독 문제를 통합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전문적 지원을 약속했다.
부산일보 2026-06-11

부산가톨릭대-금정구정신건강복지센터, 지역사회 정신건강 증진 위해 맞손
부산가톨릭대 중독회복이음센터-금정구정신건강복지센터 업무협약식. 부산가톨릭대 제공 부산가톨릭대학교(총장 홍경완) 중독회복이음센터(센터장 홍성민)은 지난달 26일 지역사회 정신건강 증진 및 중독 예방을 위한 업무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두 기관이 보유한 인적·물적 자원 및 정보를 적극적으로 교류하고 협력함으로써 상호 발전을 도모하고, 지역사회 주민의 정신건강 향상과 중독 문제 해결에 실질적으로 이바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다음과 같은 협력을 약속했다. 정신건강 및 중독 예방 사업에 대해 지속적으로 의견을 교환하고 정보를 공유함으로써 사업의 효율성을 높이고 지역사회의 실질적 수요에 맞는 서비스 개발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중독 분야 전문가와 정신건강 전문가 간의 협력을 통해 각 기관이 가진 서비스의 강점을 향상해 복합적 정신건강 문제를 가진 주민들에게 더욱 통합적인 대응을 할 수 있게 된다. 그 뿐만 아니라 이미 본교 중독예방 서포터즈를 중심으로 금정구 정신건강복지센터와 협력하여 생명지킴이 양성과 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므로 이번 협력을 계기로 자살 예방을 위한 조기 발굴과 신속한 전문 기관 연계를 더 활발히 할 것으로 보인다. 위 사항 외에도 양 기관은 정신건강과 중독 예방을 주제로 한 각종 사업 개발, 프로그램 홍보, 그리고 지역사회 관심 사항에 대한 공동 사업 추진 등을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본 센터는 이번 협약을 통해 정신건강과 중독 예방이라는 두 영역이 긴밀하게 협력함으로써 금정구 주민의 정신건강을 전방위적으로 지원하고, 두 기관의 강점을 살려 어려움에 부닥친 주민들이 적절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체계를 지속적으로 구축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본다.
부산일보 2026-06-11

부산가톨릭대 중독회복이음센터-중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업무협약 체결
청소년 중독 예방·위기 보호 협력에 앞장서 부산가톨릭대학교(총장 홍경완) 중독회복이음센터(센터장 홍성민)은 지난 4월 1일 부산중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협력하여 위기 청소년을 위한 중독 예방과 위기 보호에 관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위기 청소년을 위협하는 다각적 중독 위험에 대응하고, 위기 상황에 있는 청소년을 조기에 발굴·지원하는 것을 핵심 목표로 한다. 양 기관은 지역사회의 중독 문제 예방을 위해 적극적으로 교류 및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이를 통해 △청소년 상담 △자가 점검 프로그램 △중독예방교육 및 통합 프로그램 지원 △고위기 청소년 발굴 및 지원 연계 등을 협력할 예정이다. 또한 보호자 및 직원을 대상으로 한 중독 예방 교육 및 정보 제공함으로써 청소년을 둘러싼 사회 구성원의 인식 제고와 역량 강화를 통해, 중독 예방 문화가 가정과 학교, 지역사회 전반에 확산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한다. 양 기관은 중독 예방 외에도 △청소년 상담 △정신건강 지원 △건강한 성장 관련 업무 등 청소년의 전인적 발달을 지원하기 위해 협력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단순한 중독 예방을 넘어 청소년의 건강한 삶을 형성해 나갈 수 있는 자원을 제공할 수 있다. 본 센터는 지역사회 내 위기 청소년의 도박, 마약, 미디어 중독 문제를 통합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전문적 지원을 약속했다.
베리타스알파 2026-06-11

부산가톨릭대 중독회복이음센터 금정구정신건강복지센터와 손잡고 지역사회 정신건강 문제 해결에 협력
[베리타스알파=김하연 기자] 부산가톨릭대(총장 홍경완) 중독회복이음센터(센터장 홍성민)은 지난 5월 26일 지역사회 정신건강 증진 및 중독 예방을 위한 업무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두 기관이 보유한 인적/물적 자원 및 정보를 적극적으로 교류하고 협력함으로써 상호 발전을 도모하고, 지역사회 주민의 정신건강 향상과 중독 문제 해결에 실질적으로 이바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다음과 같은 협력을 약속했다. 정신건강 및 중독 예방 사업에 대해 지속적으로 의견을 교환하고 정보를 공유함으로써 사업의 효율성을 높이고 지역사회의 실질적 수요에 맞는 서비스 개발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중독 분야 전문가와 정신건강 전문가 간의 협력을 통해 각 기관이 가진 서비스의 강점을 향상해 복합적 정신건강 문제를 가진 주민들에게 더욱 통합적인 대응을 할 수 있게 된다. 그뿐만 아니라 이미 본교 중독예방 서포터즈를 중심으로 금정구 정신건강복지센터와 협력해 생명지킴이 양성과 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므로 이번 협력을 계기로 자살 예방을 위한 조기 발굴과 신속한 전문 기관 연계를 더 활발히 할 것으로 보인다. 위 사항 외에도 양 기관은 정신건강과 중독 예방을 주제로 한 각종 사업 개발, 프로그램 홍보, 그리고 지역사회 관심 사항에 대한 공동 사업 추진 등을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본 센터는 이번 협약을 통해 정신건강과 중독 예방이라는 두 영역이 긴밀하게 협력함으로써 금정구 주민의 정신건강을 전방위적으로 지원하고, 두 기관의 강점을 살려 어려움에 부닥친 주민들이 적절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체계를 지속적으로 구축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본다. 사진=부산가톨릭대 제공
베리타스알파 2026-06-11

부산가톨릭대 중독회복이음센터 중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청소년 중독 예방 및 위기 보호 협력에 앞장서
[베리타스알파=김하연 기자] 부산가톨릭대(총장 홍경완) 중독회복이음센터(센터장 홍성민)은 지난 4월 1일 부산중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협력해 위기 청소년을 위한 중독 예방과 위기 보호에 관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위기 청소년을 위협하는 다각적 중독 위험에 대응하고, 위기 상황에 있는 청소년을 조기에 발굴/지원하는 것을 핵심 목표로 한다. 양 기관은 지역사회의 중독 문제 예방을 위해 적극적으로 교류 및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이를 통해 ▲청소년 상담 ▲자가 점검 프로그램 ▲중독예방교육 및 통합 프로그램 지원 ▲고위기 청소년 발굴 및 지원 연계 등을 협력할 예정이다. 또한 보호자 및 직원을 대상으로 한 중독 예방 교육 및 정보 제공함으로써 청소년을 둘러싼 사회 구성원의 인식 제고와 역량 강화를 통해, 중독 예방 문화가 가정과 학교, 지역사회 전반에 확산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한다. 양 기관은 중독 예방 외에도 ▲청소년 상담 ▲정신건강 지원 ▲건강한 성장 관련 업무 등 청소년의 전인적 발달을 지원하기 위해 협력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단순한 중독 예방을 넘어 청소년의 건강한 삶을 형성해 나갈 수 있는 자원을 제공할 수 있다. 본 센터는 지역사회 내 위기 청소년의 도박, 마약, 미디어 중독 문제를 통합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전문적 지원을 약속했다. 사진=부산가톨릭대 제공
국제신문 2026-06-09

부산가톨릭대 언어청각치료학과, 올바른 보청기 가족회사협약 체결
부산가톨릭대학교(총장 홍경완), 언어청각치료학과(학과장 허명진 교수)는 지난 5월 27일 올바른보청기(센터장 고기석, 정도영 공동대표)와 청각학 분야의 전문인력 양성 및 산학협력 활성화를 위한 가족회사 협약(MOU)을 체결하였다. 최근 우리나라는 초고령사회에 진입하면서 노인성 난청과 청각장애 인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전문적인 청각평가와 보청기 적합, 청능재활 등 체계적인 청각재활 서비스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이번 협약은 이러한 사회적 변화와 지역사회의 요구에 대응하기 위해 대학의 전문 교육 역량과 현장기관의 실무 경험을 연계하고, 청각재활 분야의 전문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되었다. 협약식에는 부산가톨릭대학교 언어청각치료학과와 올바른보청기 관계자들이 참석하였으며, 양 기관은 ▲청각재활 관련 교육 및 실무 정보 교류 ▲재학생 대상 현장실습 및 진로 탐색 프로그램 운영 ▲전문가 특강 및 현장 연계 교육 활성화 ▲청각재활 서비스 향상을 위한 연구 협력 ▲청각장애 및 난청 대상자의 재활 지원과 자문 활동 ▲지역사회 청각건강 증진을 위한 공동 프로그램 개발 등을 추진하기로 협의하였다. 특히 양 기관은 증가하는 노인성 난청과 청각장애인의 의사소통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청각재활 관련 공동 연구 및 학술 교류를 확대하고, 보청기 착용 효과 증진과 청능재활 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전문 자문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지역사회 중심의 청각건강 증진에 기여할 계획이다. 허명진 언어청각치료학과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학생들이 최신 청각재활 현장을 경험하고 전문 역량을 함양할 수 있는 교육 기회를 확대하는 한편, 지역사회 난청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연구와 사회공헌 활동에도 적극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고기석 올바른보청기 센터장 또한 "지역 난청인을 위해 대학과의 협력을 통해 현장 중심의 교육과 연구가 활성화되고,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부산가톨릭대학교 언어청각치료학과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전문기관과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청각 및 의사소통 재활 분야의 교육·연구·봉사를 연계된 산학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국제신문 2026-06-09

부산가톨릭대학교 물리치료학과, 동문 초청 국내·외 스포츠 물리치료 진로 및 취업 특강 개최
부산가톨릭대(총장 홍경완) 물리치료학과(학과장 윤삼원)는 지난 4월과 5월 물리치료학과 재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동문 졸업생을 초청하여 인기직종으로 손꼽히는 스포츠 물리치료사 진로·취업 특강을 개최하였다. 지난 4월 27일에는 독일에서 물리치료사로 활동 중인 강유영(Physiolife Geestemunde) 동문을 초청하여 「해외 물리치료사 취업 특강」을 진행하였다. 강유영 동문은 독일 물리치료사 면허 취득 과정과 현지 의료시스템, 해외 취업 준비 전략 및 실제 임상 경험을 공유하며 글로벌 물리치료사로 성장하기 위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였다. 특히 해외 진출을 희망하는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준비 방법과 진로 설계 방향을 제시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어 5월 26일에는 양대웅(성남시청) 동문을 초청하여 「스포츠 물리치료 분야 취업 특강」을 개최하였다. 현재 성남시청 소속 의무트레이너로 활동하고 있는 양대웅 동문은 스포츠 현장에서의 물리치료사의 역할과 선수 관리, 스포츠 손상 예방 및 재활 과정에 대해 소개하였다. 또한 스포츠 물리치료 분야 진출을 위한 준비 과정과 현장 경험을 생생하게 전달하며 학생들의 진로 선택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였다. 물리치료학과 윤삼원 학과장은 "본 특강은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 동문 선배들의 경험을 공유함으로써 재학생들의 진로 선택 폭을 넓히고 취업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다. 부산가톨릭대학교 물리치료학과는 앞으로도 국내외 보건의료 현장에서 활동 중인 동문 및 전문가를 초청하여 학생들의 진로 개발과 취업 경쟁력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것"이라고 밝혔다. 부산가톨릭대학교 물리치료학과는 스포츠 물리치료 진로 및 취업 특강 외에도 부·울·경 대학병원 재활치료실 부서장 초청 모의면접과 취업특강, 림프물리치료 특강 등 다양한 전문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학생들의 전공 및 취업 역량 강화에 힘쓰고 있다.
부산일보 2026-06-09

부산가톨릭대 언어청각치료학과-올바른보청기, 가족회사 협약
부산가톨릭대-올바른보청기, 가족회사 협약식. 부산가톨릭대 제공 부산가톨릭대학교(총장 홍경완), 언어청각치료학과(학과장 허명진 교수)는 지난달 27일 올바른보청기(센터장 고기석, 정도영 공동대표)와 청각학 분야의 전문인력 양성 및 산학협력 활성화를 위한 가족회사 협약(MOU)을 체결했다. 최근 우리나라는 초고령사회에 진입하면서 노인성 난청과 청각장애 인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전문적인 청각평가와 보청기 적합, 청능재활 등 체계적인 청각재활 서비스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이번 협약은 이러한 사회적 변화와 지역사회의 요구에 대응하기 위해 대학의 전문 교육 역량과 현장기관의 실무 경험을 연계하고, 청각재활 분야의 전문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부산가톨릭대학교 언어청각치료학과와 올바른보청기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양 기관은 △청각재활 관련 교육 및 실무 정보 교류 △재학생 대상 현장실습 및 진로 탐색 프로그램 운영 △전문가 특강 및 현장 연계 교육 활성화 △청각재활 서비스 향상을 위한 연구 협력 △청각장애 및 난청 대상자의 재활 지원과 자문 활동 △지역사회 청각건강 증진을 위한 공동 프로그램 개발 등을 추진하기로 협의했다. 특히 양 기관은 증가하는 노인성 난청과 청각장애인의 의사소통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청각재활 관련 공동 연구 및 학술 교류를 확대하고, 보청기 착용 효과 증진과 청능재활 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전문 자문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지역사회 중심의 청각건강 증진에 기여할 계획이다. 허명진 언어청각치료학과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학생들이 최신 청각재활 현장을 경험하고 전문 역량을 함양할 수 있는 교육 기회를 확대하는 한편, 지역사회 난청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연구와 사회공헌 활동에도 적극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올바른보청기 고기석 센터장 또한 “지역 난청인을 위해 대학과의 협력을 통해 현장 중심의 교육과 연구가 활성화되고,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부산가톨릭대학교 언어청각치료학과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전문기관과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청각 및 의사소통 재활 분야의 교육·연구·봉사를 연계된 산학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